코로나19 일부 지역 ‘PC방·코인노래방·술집’ 영업 허용 발표

코로나19 일부 지역 ‘PC방·코인노래방·술집’ 영업 허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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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를 비롯해 일부 지자체는 PC방·코인노래방·술집 등 충남 내 코로나 고위험시설 영업중지를 제한적 허용한다고 밝혔다. 충북 청주시도 코로나 고위험시설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에서 집합제한 조치로 완화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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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내 시설들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 조치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영업시간을 제한해 운영하기로 하였다. 영업금지 시간은 PC방·노래연습장은 오전 1∼5시, 대형학원은 자정∼오전 6시다. 실내집단운동시설은 오후 10시∼오전 5시 라고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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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7일 경남도 측도 제한적 영업 허용으로 정책을 변경하였다. 경남 각 시군에서는 현재 지역별 확진자 발생 상황에 따라 시군별 맞춤형으로 영업을 규제하고 있는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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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지자체의 이러한 정책 변경은 코로나 확진자가 적게 발생하고 있어서다. 충남은 하루 지역 확진자가 5명이었고, 충북과 경남은 각각 1명에 불과했다. 이 때문에 제한적 영업 허용으로 정책을 변경할 수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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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서울은 48명, 경기는 51명이 발생해 아직은 제한적 허용으로 변경하기는 무리가 있는 상황. 이 때문에 서울·경기는 예정된 날짜까지 영업 중지를 이어갈 방침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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