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문정원, 가슴 아픈 고백 “사실 서언이 서준이 동생이 있었어요..”

이휘재♥문정원, 가슴 아픈 고백 “사실 서언이 서준이 동생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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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이휘재가 셋째 유산을 경험했다 고백했다. 지난 8일 ‘아내의 맛’에서는 박은영이 나와 지난 1월 유산을 한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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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이에 이휘재, 박명수 등은 공감을했다. 특히 이휘재는 “쌍둥이 낳은 뒤 우리도 유산을 겪었다. 준비된 상황이 아니라 무척 충격을 받았다” 고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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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당시 셋째는 쌍둥이 서언, 서준이 태어난 직 후 바로 찾아왔다고 한다. 이에 예정에 없던 아기가 생겨 당황했는데 유산을 했다며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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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그는 “유산 수술하는 것이 출산 하는것이랑 똑같이 힘들더라. 마음이 너무 아팠다”고 털어놓아 많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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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인스타

박명수 역시 이들의 얘기에 공감하며 “당시 유산 됐다는 말을 하시는 의사 선생님이 머리를 쥐어 뜯더라. 가슴이 너무 아팠다”고 회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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