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전에 당한 교통사고로 ‘지체 장애 4급’판정받은 슈퍼주니어 ‘김희철’

14년 전에 당한 교통사고로 ‘지체 장애 4급’판정받은 슈퍼주니어 ‘김희철’

인터넷 커뮤니티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장애를 갖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한다

채널 A ‘풍문으로 들었소’

지난 7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패널들은 ‘장애를 딛고 우뚝 선 스타’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는데
이날 MC 박수홍은 “불의의 사고로 장애를 갖게 된 스타가 있다고 들었다”라고 얘기를 꺼냈다

채널 A ‘풍문으로 들었소’

이에 한 연예부 기자는 “김희철 씨가 지난 2006년 8월 10일 새벽 멤버 동해 씨의 부친상 조문 후 돌아오던 길에 큰 사고를 당했다”라고 전했다

채널 A ‘풍문으로 들었소’

해당 기자는 “당시 김희철 씨는 대퇴부 골절과 발목 골절로 전치 12주 진단을 받고 사고 당일 바로 수술을 받고 한 달간 입원 치료를 하고 퇴원을 했다”라고 전했었다

gettyimagesBank

김희철은 목숨을 잃을 뻔한 해당 사고로 ‘지체 장애 4급’ 판정을 받았었다
2017년 11월 이후 다리 건강 때문에 무대 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인터넷 커뮤니티

황영진은 “김희철 씨가 2015년 당시 의사에게 ‘더 이상 뛰거나 춤을 추면 위험하다. 나중에는 아예 못 걸을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도 밝혔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