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신규 확진 다시 세 자릿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

수도권 신규 확진 다시 세 자릿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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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하)

국내 코로나 19 일일 신규확진자 수가 일주일째 100명을 기록하고 있다. 이틀 연속 확진자 증가세인 가운데 수도권 신규 감염자는 또다시 세 자릿수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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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사회적 거리 두기 재연장을 결정할 방역 당국은 긴장 속에서 산발적 집단감염 확산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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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을 중심으로 신규 감염자들이 증가하면서 거리 두기 2.5단계 재연장 여부는 갈림길에 서 있다. 방역 당국은 거리 두기 효과 가시화로 신규 확진자 증가 폭이 둔화했다 판단했지만, 다시 세자릿수를 기록하며 거리 두기 강화 조치 연장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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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주요 감염 사례들을 보면 서울 성북구 사랑 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전날 정오 기준 1,167명으로 증가했으며 광복절 집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539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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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는 3명이 증가해 누적 344명이다. 국내 코로나 19 치명률은 평균 1.59%를 넘어섰다. 코로나 확진 이후 상태가 위중해지거나 중증 이상으로 악화한 환자는 4명이 늘어 총 15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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