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원짜리 악어, 유명인에 무료 분양해 줬는데.. 처참한 모습으로”

“천만원짜리 악어, 유명인에 무료 분양해 줬는데.. 처참한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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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흑 유튜브 (이하)

파충류를 다루는 유명 유튜버 다흑이 최근 충격적인 폭로를 했다. 평소 애지중지 키우던 천만원짜리 애완악어를 유명인에 무료로 분양을 보냈다며 운을 뗀 다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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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공개됐던 분양영상에서 다흑은 유명인은 ‘좋은 분’이라 지칭하며 악어를 잘 키워주길 부탁한다. 그리고 그 유명인은 가수 ‘아웃사이더’다. 키즈카페를 운영중인 그는 키즈카페에 다른 파충류들도 많이 가져다 놓고 키우고 있었다. 이곳에 다흑이 분양해준 악어도 추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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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키우겠다’는 말만 믿고 악어를 보낸 다흑. 이후 반년만에 그는 악어가 거북이한테 먹혀서 죽었다는 말을 직원을 통해 들었다. 내막은 더욱 더 충격이었다. 악어는 며칠내내 돼지코성체에 시달리며 먹이활동을 하지 못했고 그를 피해다니다 결국 힘이 빠져 꼬리 끝을 씹혀 먹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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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결국 그 상태로 탈진을 해 죽은것으로 다흑은 추측하고 있다. 실제로 공개된 사진 속 악어는 귀엽던 모습은 없고 비쩍 말라 비틀어진 모습이었다. 꼬리 부분도 조금 잘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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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흑 유튜브

그는 “관리생물이 많아 하나하나 신경쓰기 어렵다는 거 안다. 그래도 한번만 연락을 주셨더라면.. 코로나때문에 연락을 못 주셨다는데 전화로는 감염이 안됩니다. ” 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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