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며 여성 얼굴 ‘퍽치기’ 하고 달아난 남성의 최후 (영상)

자전거 타며 여성 얼굴 ‘퍽치기’ 하고 달아난 남성의 최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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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시내를 걸어가는 한 여성 그때 맞은편에서 다가오는 자전거가 느닷없이 여성의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 하더니 그대로 달아났다. 하지만 그때 건물 안에서 건장한 남성 4명이 뛰어나오더니 전력으로 자전거를 쫓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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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유튜브 SBS NEWS 캡처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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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폭행을 한 남성은 얼마 가지 못해 쫓아온 남성들에게 붙잡혀 바닥에 넘어지게된다. 뒤따라 나온 또 다른 남성 두 명은 쓰러진 여성이 괜찮은지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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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폭행이 벌어진 곳은 다름 아닌 소방서 앞이였다. 휴식을 취하던 소방관들이 여성이 폭행당하는 걸 보고는 그대로 달려 나와 범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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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들은 남성을 붙잡고 있다가 출동한 경찰관에게 인계하였다. 그중 소방관 한 명은 몸싸움 과정에서 폭행범의 주먹에 얼굴을 맞아 한쪽 눈에 멍이 드는 등 상처를 입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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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을 가한 남성은 올해 53살의 동네 주민으로 절도와 폭행 등 전과 18범, 이 묻지마 폭행 3주 전에도 한 남성의 얼굴에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지만 이웃 주민들은 이런 사실을 모르고 지내왔다고 한다. 주민들은 사건이 벌어진 뒤 소방서 덕분에 든든하단 반응을 보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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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S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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