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3차례나..” 온라인 개학 기간 중 학교 급식실서 ‘술판’ 벌인 초등학교 교사들

“무려 3차례나..” 온라인 개학 기간 중 학교 급식실서 ‘술판’ 벌인 초등학교 교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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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급식실에서 술자리를 가진 교사들이 무더기로 징계를 받았다고 전해진다. 전북교육청은 고창 A초등학교 교장에게 정직 1개월의 중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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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또 교사 4명에게는 불문경고 처분을 내렸으며 도교육청은 당초 이들에게 견책처분을 내릴 예정이었지만 포상이 있었던 점을 감안, 불문경고로 감경하였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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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간제 교사 1명은 계약이 해지됐으며 행정실직원 1명에 대해서는 징계절차가 진행 중이다. 이들은 지난 5월, 학교급식실에서 점심식사를 하면서 술을 나눠 마신 사실이 적발돼 징계위에 회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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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술자리를 가진 횟수는 드러난 것만 무려 3차례에 달했다. 적발 당시 이 학교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온라인 개학 기간 중이었으며 학생들은 등교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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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관계자는 “교내 음주에 대해 반성하고 있고, 학교 교육과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은 점, 해당하교 학부모들이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를 제출한 점 등을 감안해 징계수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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