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트려도 ‘에어백 날개’펄쳐져 액정 깨질이 없다는 ‘폰케이스’

떨어트려도 ‘에어백 날개’펄쳐져 액정 깨질이 없다는 ‘폰케이스’

유튜브 ‘Quick Watch’

휴대폰이 아래로 떨어지는 순간 마치 낙하산이 펴지듯 날개(?)가 펴져 충격을 흡수해 주는 첨단 휴대폰 케이스가 개발됐다한다

www.wired.com

지난 28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자동차 에어백처럼 떨어뜨리면 자동으로 충격 흡수장치가 튀어나오는 신박한 폰 케이스를 소개했다 한다

YouTube ‘Quick Watch’

일명 ‘AD 케이스(Active Damping Case)’라 불리는 이 폰 케이스는 독일 아렌 대학교(Aalen University)에 재학 중인 학생 필립 프렌젤(Philip Frenzel)의 작품이라 한다

YouTube ‘Quick Watch’

실제로 ‘AD 케이스’는 휴대폰이 낙하하는 순간을 자동으로 감지해 케이스 내부에 숨겨져 있던 8개의 얇은 핀 이 튀어나와 땅에 떨어졌을 때의 충격을 흡수한다 한다

YouTube ‘Quick Watch’

무엇보다 ‘AD 케이스’의 장점은 한 번 사용하면 망가지는 1회 성이 아니라 계속해서 재사용 할 수 있다 한다

YouTube ‘Quick Watch’

필립은 “휴대폰을 떨어뜨려 고장 난 경험이 너무 많아 아무리 떨어뜨려도 절대 고장 나지 않고, 액정도 깨지지 않는 폰 케이스를 만들게 됐다”라며 “고가의 수리비가 부담됐던 이들에게 아마 최고의 폰 케이스가 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전달했다

www.thestar.com

현재 필립은 ‘AD 케이스’로 특허 출원을 진행 중이며 오는 7월부터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제품화할 예정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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