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여자친구 폭행’ 사건 후 ‘유명 래퍼’ 4년 만에 SNS에 심정 고백

‘마약·여자친구 폭행’ 사건 후 ‘유명 래퍼’ 4년 만에 SNS에 심정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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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흡연과 전 여자친구 폭행 등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래퍼 아이언이 4년여 만에 심정을 털어놓아 대중들의 시선이 집중되었다. 아이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나도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 “글로나마 소식을 전한다”라고 장문의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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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연합뉴스

그는 “첫 앨범을 발매하고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제 인상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아프고, 억울하고, 화가 나고, 슬프고 그 끝엔 자신이 있더라. 책임져야 하는 제 스스로 한 선택들이 있었습니다”라고 반성하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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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가 ‘멋’이라고 생각했던 많은 것들이 사회에 통용되지 않는 저만의 어설픈 정의였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전하며 아이언은 “최선을 다해 여러분 앞에 당당히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요”라며 “못난 놈 좋아해 주셔서 늘 미안하고 감사해요”라고 덧붙여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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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2014년 12월부터 2015년 3월까지 총 3회에 걸쳐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으며 활동을 중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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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하 아이언 인스타그램 전문

또한 전 여자친구와 성관계 도중 얼굴을 때리거나 흉기로 허벅지를 자해하며 ‘네가 찌른 거라 경찰에 말하겠다’고 협박한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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