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코로나19 의료진 ‘집단감염’ 발생

연세대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코로나19 의료진 ‘집단감염’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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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10명이 발생하였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 병원 종사자 1명이 전날 처음으로 확진된 데 이어 같은 날 2명이 추가로 확진됐으며 이어 10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7명이 또 추가 확진자가 나온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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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지금까지 확인된 관련 확진자 10명은 모두 71동 재활병동에서 나왔으며 간호사 1명, 직원 2명, 환자 1명, 보호자 3명, 간병인 3명 등이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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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서울시는 접촉자를 포함해 병원 종사자와 환자 127명에 대해 검사를 한 결과, 최초 확진자를 제외하고 양성이 9명, 음성이 103명 나왔다고 밝혔다. 나머지 검사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서울시는 폐쇄회로TV(CCTV)로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고 최초 감염경로를 파악하고 있는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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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NEWS

세브란스병원은 즉시 긴급방역을 실시하고 해당 병동 등을 일시폐쇄했으며, 관련 의료진, 환자, 보호자, 직원 등에 대해서는 전수검사를 할 예정이라고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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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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