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고 쇠약해지자..” 자신을 키워준 엄마 ‘폭행’하며 학대하는 딸 (영상)

“늙고 쇠약해지자..” 자신을 키워준 엄마 ‘폭행’하며 학대하는 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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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한 중년 여성이 노모에게 바닥의 먼지를 쓸어 담은 쓰레받기를 들이붓고 손찌검을 하는 영상이 공개되어 충격을 주었다. 롱호아 지역에서 일어난 노인 학대 사건의 전말은 영상 속 노인이 세상을 떠난 후에야 세상에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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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DÂN TRÍ

영상에 등장하는 노인과 중년 여성은 모녀 관계로, 88살의 노모를 잔인하게 학대하는 모습이 영상에 고스란히 담겨져 대중들의 마음을 아프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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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힘없이 앉아 있는 노모 옆에서 청소하던 여성이 갑자기 쓸어 모은 먼지를 노모에게 퍼붓자 먼지를 뒤집어쓴 노모가 아무런 저항 없이 담요를 가져다 덮으려고 하자 여성은 분노가 풀리지 않았는지 손찌검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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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저항도 하지 못하는 노모에게 여성의 무차별적인 폭언과 폭행이 이어졌으며 이후로도 삿대질을 하며 폭력은 계속됐고 쇠약한 노모는 쓰러지고 일어나기를 반복하는 장면이 담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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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은 지난해 11월부터 여성의 자녀들이 집안 내부에 카메라를 설치해 촬영한 것으로 영상 속 가해 여성은 자신의 폭행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본 후 노모에 대한 가혹 행위를 인정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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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은 경찰 조사에서 “자신에게 재산 한 푼 남기지 않았으면서 노모를 돌보는 게 힘들었다”며 학대 이유에 대해 밝히며 노모는 지난 2일 지병으로 숨진 것으로 전해져 전 세계 누리꾼들은 공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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