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오반’ 반려견 사진 올리자 ‘XXX 레시피’ 메시지 보낸 선 넘은 네티즌

가수 ‘오반’ 반려견 사진 올리자 ‘XXX 레시피’ 메시지 보낸 선 넘은 네티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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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기 의혹’에 휩싸였던 가수 오반이 선을 넘어선 누리꾼의 비난에 답답한 심경을 토로하며 자신을 둘러싼 사재기 의혹을 재차 해명한 사진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재조명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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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오반 인스타그램

싱어송라이터 오반은 지난 3월달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누리꾼으로부터 받은 ‘보신탕 레시피’ DM을 캡쳐하여 올렸다. 앞서 전날 오반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이 키우는 반려견 2마리와 함께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을 찍어 올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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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은 스토리에 대한 답장으로 강아지가 재료로 들어가는 보신탕 레시피를 DM으로 보내어 모두에게 충격을 주었다. 오반은 누리꾼이 보낸 DM를 캡처, 아이디를 가린 뒤 이에 대한 자신의 심경과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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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커뮤니티

그는 “도둑이 아닌 저는 도둑이 아니라는 걸 증명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내 가족, 내 신앙, 내 애완견, 내 친구, 내 주변인 모두를 모욕 당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며 비난을 멈춰줄 것을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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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반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선을 넘어섰다”, “강아지가 도대체 뭔죄야”, “저건 심했다”, “저건 너무 나간거야” 등의 반응을 보이는중이다.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오반이 다른 쟁쟁한 아이돌 가수들을 제치고 차트 상위권을 차지한 것과 관련 사재기 의혹 논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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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오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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