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같이 놀자!” 반갑다고 달려갔다가 ‘XX’에게 물려 ‘댕무룩’ 해진 강아지

“나랑 같이 놀자!” 반갑다고 달려갔다가 ‘XX’에게 물려 ‘댕무룩’ 해진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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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꼬물 귀여운 독사를 발견하고 같이 놀자며 다가갔다가 얼굴을 물려 퉁퉁 부어버린 강아지 한 마리를 사진으로 공개되었다. 사진 속 강아지는 원래 얼굴을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퉁퉁 부어 직사각형처럼 변해버린 모습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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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Twitter ‘yoshikesochan’

사진 속 주인공은 일본에 살고 있는 강아지 푸 장으로 녀석은 아침 일찍 일어나 마당 주변을 산책하다 귀여운 뱀 한마리를 발견하였다. 처음 본 귀여운 생명체에 마음을 뺏겨버린 푸 쟝은 녀석이 독사라는 사실을 꿈에도 모르고 같이 놀자며 달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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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치 큰 강아지가 갑작스레 자기한테 다가오자 공격을 하는 것으로 받아들인 독사는 온힘을 다해 녀석의 얼굴을 꽉 물고는 그대로 도망쳤다. 순식간에 독사에게 공격을 당한 푸 쟝은 깜짝 놀라 당황했지만 이내 고통이 밀려오자 주인에게로 곧장 다가가 도움을 요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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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퉁퉁 부어오른 푸 쟝을 본 주인은 녀석을 데리고 병원으로 달려갔다. 다행히 독이 퍼지지는 않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을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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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안타깝게도 직사각형으로 변해버린 얼굴 모양이 정상적으로 돌아오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것이라고 하였다. 독사에게 물리고 한동안 시무룩해져 웃음을 잃은 푸 쟝을 지켜보던 주인은 녀석이 측은하면서도 귀여운 마음에 이를 카메라에 담아 SNS에 공개하자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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