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 출소 후 돌아가는 안산 집 불과 1km 거리에는 피해 아동이 산다

‘조두순’ 출소 후 돌아가는 안산 집 불과 1km 거리에는 피해 아동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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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원>

12월 출소를 앞둔 조두순이 안산으로 돌아가겠다 밝힌 가운데 그가 돌아갈 안산시 집에서 불과 1km 떨어진 거리에 사건의 피해자가 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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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무비월드

현재 피해가정과 일대 주민들은 큰 불안함을 느끼고 있어 사각지대에 방범 카메라를 추가 설치 중이라 안산시 관계자는 밝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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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안산시에는 방법카메라가 총 3622대 설치되어 있고 올해 211대를 추가 설치하는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또 조두순 집 근처 공원에 방범카메라 기둥을 5개 설치한다. 시는 내년에도 방범카메라 기둥을 10여개 설치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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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전과 18범 조두순은 2008년 12월 안산에서 초등학생을 납치해 교회 화장실로 끌고간 뒤 잔혹한 성폭행을 저질렀다. 그러나 그는 당시 술에 취했다는 ‘심신미약’을 이유로 감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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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소원

현재 피해 아동은 대학에 재학중이다. 이에 조두순 출소 이후 두 사람이 만날 가능성이 제기되었고 경찰은 2차 피해를 막기위해 방안을 마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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