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설리 어머니 ‘2016년 응급실 사건’의 진실을 밝혀.. “최후의 발악”

故 설리 어머니 ‘2016년 응급실 사건’의 진실을 밝혀.. “최후의 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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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화보집

10일 밤 방송된 MBC ‘다큐 플렉스’는 지난해 10월 고인이 된 가수 겸 배우 설리의 이야기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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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일

이날 설리 엄마 김수정씨는 2016년 손목 부상으로 설리가 응급실을 찾았던 사연을 언급했다. 당시 회사로부터 설리가 극단적인 선택을 했지만 수습이 됐다는 연락을 받은 설리 엄마는 병원에 가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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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그러나 SM측에서는 “지금 그냥 욕실에서 미끄러져 다친거로 기사가 나가는데 어머니가 오시면 기게 안 된다. 기사를 못 덮는다.”라며 설리의 모친의 병원 방문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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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결국 극단적 선택을 한 딸 곁을 지키지도 못하게 된 김수정씨는 병원에 가지 못한채 딸 걱정에 일주일을 울었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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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이어 “사랑하는 남자는 떠날것 같지, 엄마는 옆에 없지. 본인이 감당하기 어려웠겠다. 진심으로 누가 얘기해주는 사람이 없었겠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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