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家 상속녀 충격 폭로 “6살때부터 계부 성적 학대.. 친모와 외할머니는”

구찌家 상속녀 충격 폭로 “6살때부터 계부 성적 학대.. 친모와 외할머니는”

온라인 커뮤니티

구찌 가문의 상속녀가 어린 시절부터 20대 초반까지도 계부에 성적 학대를 당했다 폭로했다. 고 알도 구찌의 외손녀 알렉 산드라 자리니(35)는 현재 캘리포니아 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상태이다.

자라니 유튜브

자라니는 “친모 패트리샤 구찌와 외할머니 브루나 팔롬보는 계부의 성적 학대를 방조하거나 은폐했다”주장하고 있다. 알도 구찌는 부친인 구찌오 구찌가 창립한 구찌를 세계적 브랜드로 키운 인물이다.

연합뉴스

자리니는 성적 학대가 6살때 시작되어 22살까지 이어졌다 주장한다. 폭로에 따르면 그의 계부는 알몸으로 지라니 침대에 찾아와 그의 몸을 만졌다.

구찌 공식 홈페이지

친모는 자리니를 폭행했고 목용 중인 모습을 계부가 비디오로 촬영하는것을 허락했다. 외할머니 역시 이 모든 행위를 알고 있으면서도 자리니에 “비밀을 지키고, 누구에게도 이야기하지말라” 입단속을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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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리니가 계부의 성적 학대에 대한 소송 계획을 알려오자 친모와 외할머니는 “구찌 가문의 상속 자격을 박탈하겠다” 협박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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