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오빠는..” 당시 마음이 그대로 담겨 있는 ‘최초 공개’된 故 설리 일기장

“최자 오빠는..” 당시 마음이 그대로 담겨 있는 ‘최초 공개’된 故 설리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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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다큐 플렉스’는 ‘설리가 왜 불편하셨나요?’라는 주제로 설리의 이야기를 재조명하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설리가 쓴 일기가 공개되었는데 일기에는 설리가 행복했던 시절과 힘든 시절 씻지 못한 마음의 상처가 그대로 담겨져있어 시청자들의 마음을 아프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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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다큐플렉스

기분이 좋지 않았던 날, 설리는 자신을 보고 “시커멓고 못생겼다. 주변 사람들이 다 보고 속으론 이런저런 평가를 할 거라는 게 부끄럽고 창피하다”고 하며 난 무한한 사랑을 받아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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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다큐플렉스

이어 잘못한 게 없는데 날 떠난 아빠, 내가 잘못하고 말썽 피우면 엄마마저 떠나버릴 거 같아서 늘 나 자신은 없었고 엄마 의견에 찬성하고 따랐다”고 적힌 일기장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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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인스타그램

또한 설리는 최자를 “정말 소중한 사람. 하나하나 소중하고 아낀다. 어떻게 하면 이토록 사람이 순수하며 착하고 계산적이지 않으며 똑똑하고 영리하고 든든하고 포근할 수 있을까.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사람” 이라고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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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다큐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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