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도 아닌 일..” 코로나 ‘출입 명부’ 보고 연락한 남성 ‘인터뷰’ 공개

“별것도 아닌 일..” 코로나 ‘출입 명부’ 보고 연락한 남성 ‘인터뷰’ 공개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FASDFASDF.jpg 입니다.

출입명부를 보고 여성에게 연락했던 남성의 인터뷰가 공개되었다. 남성 A씨는 “이런 것도 별것 아닌 일이 될 수 있는데 그날 이상하게 외로웠다. 그래서 친구가 좀 필요했다”면서 “딱 한번 했는데 그게 이슈가 된 것”이라고 밝히며 네티즌들의 분노를 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jpg 입니다.
이하-SBS 모닝와이드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jpg 입니다.

큰 잘못이 아니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그는 “그럼요. 앞으로 인생 살다 보면 별의별 일을 다 겪을 텐데 이건 아무것도 아니죠”라고 덧붙여 말하며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3.jpg 입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4.jpg 입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5.jpg 입니다.

20대 여성 B씨는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한 프렌차이즈 카페를 방문했다가 모르는 사람의 연락을 받게 되었다고 밝히며 A씨는 B씨에게 “외로워서 연락했다며 술을 사주겠다”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 공분을 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6.jpg 입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7.jpg 입니다.

이후 B씨가 경찰에 신고하자 재차 연락한 그는 “다시는 연락 안 드릴게요. 신고는 없었던 걸로 해주세요”라며 “그쪽한테 전화 한 통화 한 적도 없고 오늘 사과드렸잖아요. 들이댄건 죄송한데 신고는 아니라고 본다”고 이야기한것으로 밝혀지며 대중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8.jpg 입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9.jpg 입니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