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가 머리 감을 줄 몰라 X내가 나요” 팬들 울린 충격 일화

“설리가 머리 감을 줄 몰라 X내가 나요” 팬들 울린 충격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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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컷

故 설리의 엄마가 방송에 출연해 과거 설리 혼자 서울에 상경해 엄마의 손길을 받지 못했던 상황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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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어머니 김수정씨는 “언니들이 체중계에 올라가 많이 혼난다던 아이가 어느덧 체중계를 끼고 살더라. 일주일에 몇 번씩이나 체중계에 올라서야 된다고 했다. 초등학교 졸업할때 갑자기 키가 172cm를 넘으면서 늘어나는 몸무게에 힘들어했다”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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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천하

그녀는 어릴 적 연습생 생활을 했던 설리의 일화도 전했다. “어느날 SM 직원이 ‘설리가 머리를 감아도 잘 말리지 못하고 촘촘히 머리를 못 감으니까 머리에서 쉰내가 나요’라고 하더라”며 안타까운 고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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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이어 그 직원은 “우리가요, ‘설리 수고했어 예쁘다’하고 안아주는데 쉰내가 나 직원들이 전부 코를 막고 고개를 돌린다”라는 말도 했다고. 이에 김수정씨는 “내가 머리 하나도 제대로 감겨줄 수 없구나 싶어 그 말을 듣고 너무 가슴이 아팠다”며 울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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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SM공주님이라더니..”, “어린애가 양육자랑 떨어져 혼자 사는데 머리 감는 법도 안 가르쳐주는 어른들이 어디있냐. 정말 애를 상품 취급했네”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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