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페미 누나’가 저한테 ‘소추’라길래 때렸다가 아빠한테 뺨 맞고 쫓겨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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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왜이래 (기사와 관련없음)

“너 같은 ‘소추’ 새X는 동생도 아니다” 극단적 페미니스트 누나의 말을 들은 남 동생 A씨는 끝내 폭력을 사용했다. ‘소추’라는 단어에 손이 나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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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94 (기사와 관련없음)

제작년부터 극단적 페미니스트에 빠진 누나를 많이 참아왔다는 A씨. 그러나 이날 누나는 갑자기 물건을 던지며 소리를 질렀고 A씨는 누나를 말렸지만 오히려 상황은 더 악화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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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별 (기사와 관련없음)

누나는 “네가 왜 나한테 뭐라고 해? 니 같은 소추 X끼는 동생도 아냐”라고 소리치며 A씨를 향해 포크를 던졌고 인내의 끈이 떨어진 A씨는 결국 누나의 뺨을 내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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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이에 누나는 어머니를 불러 “이 새X 미쳤어! 엄마!”라 소리쳤다고 한다. 흥분한 A씨는 누나의 배를 강하게 내리쳤고 누나는 구역질을 하며 그 자리에 주저 앉았다. 놀란 어머니가 소리를 지르자 아버지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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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별 (기사와 관련없음)

아버지는 A씨에 “네가 조폭이냐” 소리치며 뺨을 내려쳤고 결국 집에서 쫓겨났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세한 집안 사정은 모르겠지만 동생을 상대로 남성혐오를 하고 ‘소추’라는 발언을 한것을 이해하지 못하겠다 입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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