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광화문 집회 안 가요” 전세 버스업계가 ‘운행거부’ 선언

“개천절 광화문 집회 안 가요” 전세 버스업계가 ‘운행거부’ 선언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asfddsf.jpg 입니다.

충북 전세버스운송사업은 비대면 온라인 회의로 열린 ’10월 3일 개천절 서울 집회 전세버스 임차운행 회의’에서 임대와 운행을 전면 거부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혀 대중들을 안심시켰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AKR20200911082500064_03_i.jpg 입니다.
이하-연합뉴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 전원은 강석근 충북도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의 ‘불법 집회 운송 차량 대절 거부’ 제안에 만장일치로 결의하였으며 충북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도민의 이동권 보장 및 여가생활 활성화를 이뤄내겠다”라고 밝혔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AKR20200911082500064_06_i.jpg 입니다.

앞서 지난달 15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광복절 집회 당시 도내 8개 업체가 전세버스 18대를 운행한 바가 있었다. 뿐만 아니라 전북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도 개천절 집회 때 서울 광화문으로 가는 전세버스 운행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MYH20200817010000641_P4.jpg 입니다.

이 지역에서는 지난달 광복절 광화문 집회에 40여 대의 버스가 교회 신도 등을 태우고 간 사실이 알려지자 운송 수입이 급감한 것으로 알려지며 또한 강원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역시 적극적인 운행자제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지는 중이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02009100149321196265.jpg 입니다.

한편 이들 지역 등을 비롯해 다른 시·도에서도 운행을 기피하는 분위기가 확산되고있는 중이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age_readtop_2020_938468_0_183611.jpg 입니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