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또다시 ‘재유행’ 터지자 집에도 못 가고 ‘코로나 검사’한 의료진이 공개한 ‘손’

코로나 또다시 ‘재유행’ 터지자 집에도 못 가고 ‘코로나 검사’한 의료진이 공개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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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한 코로나19 치료센터에서 근무하는 의사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근무 후 방호복을 벗고 찍은 손 사진을 올렸다. 그는 더운 날씨에 온종일 쉬지도 못하고 치료하느라 손이 이렇게 변했다고 설명하여 누리꾼들을 가슴 아프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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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사진 속 그의 손은 땀으로 젖어 라텍스 장갑을 끼고 있는 듯 퉁퉁 불었고 주름이 잔뜩 진 모습이였다. 혈색 없이 새하얗게 변해버린 손은 보기만 해도 열악한 환경에서 강도 높은 노동을 했음을 짐작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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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 ‘drsfaizanahmad’

바이러스 차단 목적으로 통풍이 전혀 안 되는 방호복 특성상 건강을 위해서라도 잠시 벗고 휴식을 취해야 한다. 하지만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단 1분도 쉬지 못하고 근무하는 실정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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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동안 장갑 벗지 못한 의료진의 손 / 온라인 커뮤니티 

이 같은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영웅의 손이다”, “존경스럽다”, “이 사진을 봐서라도 나가지 말자” 등의 반응을 보이며 전세계가 안타까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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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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