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송은 누굴 위한 건가요?” 설리 15년 지기 친구가 꺼낸 충격적인 ‘설리 엄마’의 행동들

“이 방송은 누굴 위한 건가요?” 설리 15년 지기 친구가 꺼낸 충격적인 ‘설리 엄마’의 행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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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리 친구가 방금 인스타에 올린 글’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대중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글쓴이 A씨는 자신이 설리를 15년 가까운 시간 동안 봐왔다고 소개하며 말문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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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다크플렉스

이어 A씨는 “어떻게 당신께서는 아직까지도 그렇게 말씀을 하실 수 있는지 참 놀랍고 씁쓸하고 슬프다”라며 설리 어머니에게 분노를 쏟아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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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온라인커뮤니티

A씨는 “진리(설리)가 사람들 시선과 비난과 고된 스케줄을 감내하며 일을 할 때 다른 가족분들은 뭘 하고 계셨냐. 분명 일을 하고 계셨던 거로 아는데 하시던 일은 언제부터 그만두셨냐”라고 따지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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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이 방송은 무얼 위해 기획된 거냐. 이건 정말 진리를 위한 거였냐. 진리 주변인으로 인터뷰하신 분들은 정말 진리를 기리기 위해 사람들이 기억해 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한 거냐”라며 지난 10일 설리 특집으로 방송된 MBC ‘다큐플렉스’를 꼬집어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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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인스타그램

글 말미에 A씨는 증거 사진까지 봤으며 몰라서 가만히 있는 게 아니다. 더 나아가기 전에 이쯤에서 멈춰달라. 제발 더 이상 진리를 이용하지 말아달라”라고 간곡히 부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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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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