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초등학교 ‘담임 선생님’께 10살 초등학생 ‘체벌’받다 사망

스승의 날 초등학교 ‘담임 선생님’께 10살 초등학생 ‘체벌’받다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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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Sichuan SCOL

중국 초등학교 5학년생인 소녀가 담임 선생님에게 폭행당해 결국 세상을 떠났다고 한다. 사건은 스승의 날인 ‘교사절’에 일어났다. 이날 소녀는 수업에 앞서 담임 선생님에게 꽃을 주며 감사 인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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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수업이 시작된 후 선생님은 수학 문제를 틀리는 학생들에게 과한 체벌을 하기 시작하였다. 소녀는 수학 두 문제를 틀렸고 선생은 소녀를 교단으로 나오게 한 후 무릎을 꿇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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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체벌을 해야 한다며 귀를 잡아당긴 채 주먹으로 닝닝의 머리를 마구잡이로 때렸다. 무차별한 폭행을 당하던 아이는 결국 중심을 잃고 쓰러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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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학생들이 닝닝을 부축해 자리에 앉도록 도왔지만 결국 정신을 잃고 쓰러지고 만다. 그제야 선생님은 소녀의 상태가 심각하다고 판단해 구급차를 불러 병원으로 이송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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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는 응급조치를 받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세상을 떠나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있는중이다. 닝닝의 할머니는 당시 상황을 목격한 같은 반 학생들의 증언을 토대로 담임 선생인 왕을 신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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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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