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러 고소하니 법원서 제 ‘집 주소’를 가해자에 알려줬습니다”.. 웨이 충격 고백

“악플러 고소하니 법원서 제 ‘집 주소’를 가해자에 알려줬습니다”.. 웨이 충격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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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랜드 (이하)

걸그룹 크레용팝 웨이가 계약기간을 남겨두고 급하게 이사를 하게 된 이유를 고백하였다. 웨이는 지난 4년간 지속적으로 성희롱과 수위 높은 악플에 시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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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부터 갈 수록 더 심해지는 악플과 허위사실에 결국 고소를 하게 됐다. 모든 민사소송에서 승소를 거뒀지만 그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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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에서 보내는 가처분 통지서에 악플러와 웨이의 주소가 적혀 있었던 것이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확인한 결과 악플러에게도 피해자인 ‘웨이’의 집 주소가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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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는 결국 급하게 집을 옮겨야 됐다. 이번 일로 비슷한 사례들을 알아보던 중 주소 노출로 2차 성범죄에 노출된 사연도 발견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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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는 “피고소인이든 고소인이든 당사자 허락없이 주소를 공개하는것은 법원 제도가 잘못됐다”라며 소신을 밝혔다. 이어 “여전히 화난다. 누구 탓을 할 수 없어 더 스트레스다” 고통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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