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러누워 떼쓰기’ 기술 펼치는 아들 ‘평온’한 표정으로 주워가는 아빠 (영상)

‘드러누워 떼쓰기’ 기술 펼치는 아들 ‘평온’한 표정으로 주워가는 아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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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ur (이하)

마트에서 장을 돌아온 아빠와 아들, 아들은 잔뜩 심통이 난 듯 차에서 내려 바닥에 드러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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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는 짐이 가득한 아빠가 아이를 어떻게 달래서 무사히 들어갈지 걱정이 되는 가운데 눈 하나 꿈적 않던 아빠는 비닐봉지들을 한 손으로 옮겨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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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손에 장을 봐온 비닐봉지들을 잔뜩 든 아빠는 바닥에 드러누워 떼를 쓰고 있는 아이를 번쩍 들어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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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들고 있는 비닐봉지 마냥 평온한 표정으로 아들을 주워들은 아빠는 유유히 집으로 걸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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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아빠 압승”, “아빠 평온한 게 너무 웃기다.”, “아버지 상남자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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