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기사가 저한테 ‘301호 가슴큰X’ 이라며 문자를 보냈습니다”

“배달기사가 저한테 ‘301호 가슴큰X’ 이라며 문자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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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지난 6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혼자 집에 있을때 배달 시키기 무섭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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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글쓴이는 배달 기사로부터 ‘XXX빌라 301호 가슴큰년’이라는 문자를 받았다. 문자가 발송된 직후 배달 기사는 곧바로 죄송하다며 연락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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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그는 “예쁘셔서 그랬다”며 사과를 했으나 글쓴이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분노하였다. 이어 “손발이 다 떨려 해당 식당에 항의했다. 집 주소도 뻔히 아는데”라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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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해당 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래서 문 앞에 두라는 거다”, “문앞에 두라고 하고도 바로 가져가지 말고 조금 기다렸다 가져와야 된다”, “혼자 사는데 무섭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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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아트 코리아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그럼 여자가 배달 기사 다 하던가”라며 배달 기사 관련 문제를 지적하는 이들에 불편함을 내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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