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느껴본 ‘따뜻한 손길’에 입양해 달라며 ‘애교’부리는 아기 고양이

처음 느껴본 ‘따뜻한 손길’에 입양해 달라며 ‘애교’부리는 아기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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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가로등 불빛 아래 조그마한 형체를 발견하고 가까이 다가간 여성은 깜짝 놀랐다. 어미를 잃어버린 것인지 갓 태어나 겨우 눈만 뜬 것 같은 몸집의 아기 고양이가 몸을 웅크리고 앉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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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지그시 감고 있던 아기 고양이는 주변에서 인기척이 느껴지자 주위를 경계하며 벌떡 자리에서 일어난 후 녀석은 자신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한 여성과 눈이 마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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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아기 고양이는 여성에게 따스함을 느꼈는지 곧장 여성에게 경계심을 풀고는 곁으로 다가왔다. 그런 아기 고양이가 너무 귀여웠던 여성은 자신을 똘망똘망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아기 고양이에게 살며시 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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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아직 사람 손을 타지 않은 듯 보이는 아기 고양이는 여성의 손을 거부하지 않고 오히려 얼굴을 비비며 사랑을 갈구하는 행동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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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자신을 집으로 데려가 입양이라도 해달라는 듯 애교를 부리는 아기 고양이의 모습에 여성은 한동안 녀석을 하염없이 쓰다듬어 주었다. 여성은 길에서 만난 뜻밖의 친구를 카메라에 담아 SNS에 공개했고, 해당 사진은 공개 직후 전 세계 집사들의 마음을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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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사진 속 여성이 아기 길냥이의 애교에 넘어가 녀석을 입양했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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