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입건된 ‘한류 아이돌’ 그룹 멤버.. 올해 초 XX업소 코로나 확진되기도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입건된 ‘한류 아이돌’ 그룹 멤버.. 올해 초 XX업소 코로나 확진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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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 초신성 MV ( TTL Listen 2)

그룹 초신성의 두 멤버가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입건됐다. 해당 아이돌 그룹은 약 10년 전 일본에 진출한 뒤 큰 인기를 끌었으며 최근까지도 오리콘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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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이들은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필리핀의 한 카지노에 들러 ‘바카라’ 도박을 했다. 횟수가 많지는 않았지만 판돈만 무려 5천만원이다. 특히 멤버 한 명은 한국인이 운영 중인 불법 온라인 도박 사이트에서도 도박을 한 정황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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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성 공식 트위터

또한 이 중 한 멤버는 이달 초 유흥업소 종사자와의 접촉으로 인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기도 했다. 이들의 주 활동 무대는 일본이며 가수 뿐 아니라 배우로도 활발히 활동을 펼쳐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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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일본에서 오랜 활동을 펼친 A씨는 지난 3월 말 입국한지 일주일 만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 과정에서 서울 강남구 44번째 확진자인 대형 유흥업소 여성과 접촉한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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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성 공식 트위터

이에 A씨측은 “그저 아는 사이었을뿐 유흥업소에 출입하지 않았다”며 소문을 일축했다. 한편, 경찰은 이 두명을 지난주 해외 원정도박혐의로 입건해 현재 주초 도박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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