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리를 비운 단 ’20분’ 동안 ‘신생아’에게 벌어진 ‘학대’ CCTV(영상)

엄마가 자리를 비운 단 ’20분’ 동안 ‘신생아’에게 벌어진 ‘학대’ CCTV(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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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지원 서비스를 통해 부른 산후 도우미가 태어난 지 18일 된 신생아를 거꾸로 들고 흔들며 학대하는 모습이 집안에 설치된 CCTV에 찍혀 대중들에게 충격을 가져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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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유튜브-SBS 뉴스 영상캡처

부모는 현재 큰 충격을 받았고 흔들린 아기는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고 있는중이다. 산후 도우미가 아기의 두 발만 잡은 채 거꾸로 들더니 위아래로 흔들어 대었다. 겁에 질린 아기가 울자 거칠게 내려놓기까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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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아기의 젖병을 입에 쑤셔 넣더니 이불로 젖병을 지지한 채 자리를 떠났다. 젖병이 빠진 아기가 계속 울자 화풀이하듯 다시 밀어 넣은 뒤 자신은 간식을 먹고 핸드폰을 보느라 아기에게 눈길조차 주지 않아 누리꾼들을 분노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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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아기를 쿠션에 내던지듯 눕히고 볼을 마구 비비더니 심지어 아기를 달랜다며 머리를 심하게 흔들어 대었다. 이 모든 상황은 엄마가 자리를 비운 단 20분 동안 생후 18일밖에 안 된 신생아에게 벌어진 학대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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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산후 도우미가 아기에게 엄마가 나가니까 울면 맞아야 한다는 말에 놀라 CCTV를 설치했다가 충격적인 상황을 알게 된 것이다. 아기가 자지러지듯 자주 울고 잘 먹지 못하는 데다 심지어 옆구리에서 멍으로 추정되는 흔적까지 발견돼 현재 대학병원에서 정밀 검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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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인 이 산후 도우미는 현재 자신의 폭행을 인정한 상태이며 경찰은 이 여성을 아동복지법상 신체적 학대 행위 등의 혐의로 입건해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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