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키운..” 여성 납치 후 ‘X 폭행’ 한 뒤 출산시키는 ‘아기공장’ 적발

“코로나가 키운..” 여성 납치 후 ‘X 폭행’ 한 뒤 출산시키는 ‘아기공장’ 적발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cats.jpg 입니다.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을 빌미로 신생아 인신매매가 급증하고 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019100111180692364_1569896285.jpg 입니다.
영국 BBC 캡처

생계가 어려워진 10대 미혼모 등이 아기를 낳은 뒤 인신 매매단체에 팔아넘기는 사례가 늘었기 때문이다. SNS 를 통해 “아기를 팔지 않겠느냐”고 접근하는 경우도 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0003035214_001_20200915070119556.jpg 입니다.
연합뉴스

매매가는 성별에 따라 다르다. 남자 아기는 2000달러(약 236만원), 여자 아기는 1500달러라고 한다. 구매자는 임신이 불가능한 부부이거나 아동 매춘 알선업자라고 알자지라는 보도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0003035214_002_20200915070119577.jpg 입니다.
중앙포토

신생아를 거래하다가 적발된 사람은 누구나 기소될 수 있지만, 여전히 거래는 성행하고 있다. 나이지리아에선 2000년대부터 신생아 인신매매가 성행했는데 특히 올해 코로나 19를 맞아 극성이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0003035214_003_20200915070119595.jpg 입니다.
중앙포토

소녀를 속여 보호시설로 가장한 ‘아기 공장’에 데려가는 경우도 많다. 알자지라에 따르면 처음에 청소 등 가사를 도우며 돈을 벌 줄 알았던 소녀들은 매매 조직이 만든 ‘아기 공장’에서 강간을 당해 출산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c002187903.jpg 입니다.
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가디언은 “집으로 돌아가면 ‘미혼인데 임신했다’며 살해당하기 때문에 목숨을 건지려고 아기를 낳는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pc002011193.jpg 입니다.
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