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세야, 故 박소은에 “하늘에서도 힘들게 해 미안.. 평생 죄책감 갖고 살겠다”

BJ세야, 故 박소은에 “하늘에서도 힘들게 해 미안.. 평생 죄책감 갖고 살겠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baby_soeun_62402254_299746094266665_2690013810281418319_n.jpg 입니다.
박소은 인스타그램

BJ세야가 인터넷 생방송을 진행하며 지난 7월 사망한 BJ 박소은과 그의 유족들 그리고 시청자들에 사과했다. 그는 14일 “우선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하늘에서도 피해 받고 있는 그 친구에게 먼저 죄송하다”며 사과를 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baby_soeun_103739490_201783284309927_7310239752494192169_n.jpg 입니다.
박소은 인스타그램

이어 “그 친구의 팬분들께도 정말 죄송하다. 가족분들이 언급되는 걸 원하지 않으신다 들어 오늘 이후로 더 이상 언급은 않겠다” 밝혔다. 연일 사과를 한 세야는 박소은과 2개월 정도 교제를 했다 밝혔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g1.daumcdn.jpg 입니다.
아프리카 티비

그는 지난 7월 9일 BJ 박소은의 사망 사실을 알게됐다며 “이후 제 이야기를 하고자 방송을 못했던 건 너무 무서워서 였다. 모두 저의 잘못된 행동 때문이다”라며 고개를 숙이고 사과를 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kha20200914220147_O_01_C_1.jpg 입니다.
아프리카 티비

한편 BJ세야는 BJ박소은의 전 남자친구로부터 박소은과 바람을 피운 상대로 지목이 되었다. 그러자 그는 해명 방송을 진행하면서 박소은의 사생활을 폭로했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5EC%258A%25A4%25ED%2581%25AC%25EB%25A6%25B0%25EC%2583%25B7_2020-07-13_%25EC%2598%25A4%25ED%259B%2584_6.50.49.png 입니다.
박소은 인스타그램

결국 BJ세야의 폭로로 많은 악성댓글을 받고 괴로워하던 박소은은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그는 SNS를 폐쇄한 뒤 자숙에 들어갔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