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아이가 ‘납치’되자 ‘주민’들과 ‘경비원’들은 합동 작전을 펼쳤다 (영상)

4살 아이가 ‘납치’되자 ‘주민’들과 ‘경비원’들은 합동 작전을 펼쳤다 (영상)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jpg 입니다.
상하이TV뉴스 종합채널 캡쳐

중국에서 4살짜리 남자아이가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주민들은 힘을 모아 40여 분 만에 아이를 찾고 용의자를 붙잡았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0004494680_001_20200915142606700.gif 입니다.
상하이TV뉴스 종합채널 캡쳐

15일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8시 경 산둥성 지난시의 한 건물에서 여성이 제 아들을 잃어버렸다면서 신고를 하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0004494680_002_20200915142606807.gif 입니다.
상하이TV뉴스 종합채널 캡쳐

여성이 신고한 시각 건물 CCTV에는 수상한 행동을 하는 여성의 모습이 포착되었다. 마스크를 낀 여자가 아이 한 명을 안은 채 황급히 건물 안으로 뛰어들어간 것이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0004494680_003_20200915142606875.gif 입니다.
상하이TV뉴스 종합채널 캡쳐

이에 출입문 경비원은 해당 장면을 캡처 한 뒤 모든 현장 근무자들에 보내 예의 주시해달라 요청했다. 또한, 각 경비 지점에 직원들을 배치했고 건물 모든 출입구를 봉쇄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cm08200632.jpg 입니다.
클립아트 코리아

주변 상인들에게도 캡쳐 사진을 전송했다. 결국, 이 여성은 주민들과 경비원들의 합동작전으로 붙잡혔으며 아이도 무사히 되찾을 수 있었다고 한다. 한편 중국에서는 매년 수만 명의 아동들이 납치된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