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악! 흑곰이 사람을 뜯어 먹고 있어요” 신고 전화받고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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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트 스모키 산맥 국립공원 홈페이지

미국에서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걸음하는 마운틴 국립공원. 이 곳에서 한 남성이 흑곰의 습격을 받아 숨졌다. 이에 당국은 흑곰을 안락사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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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아트 코리아

국립공원관리청의 발표에 따르면 한 무리의 배낭여행객들은 야영장과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흑곰이 사람을 뜯어 먹고 있는것을 목격하고 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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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아트 코리아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르면 처음에는 사람 없이 방치된 텐트를 발견한 뒤 이어 훼손된 채 흩어진 유해와 흠곰이 이를 먹고 있는 모습을 차례로 목격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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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진 (ANIMAL)

그러나 당국은 곰의 습격으로 해당 남성이 사망 한 것인지는 확실치 않다 밝혔다. 당국은 사고가 발생한 지역을 잠정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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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사진 (ANIMAL)

한편 미국 동부 애팔래치아 산맥 남쪽 끝부분을 이루고 있는 그레이트 스모키 마운틴 국립공원에는 1500여 마리의 흑곰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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