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대형 ‘패스트푸드점’ A사 햄버거서 ‘이물질’ 발견되었다

인천 대형 ‘패스트푸드점’ A사 햄버거서 ‘이물질’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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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패스트푸드 한 체인점이 판매한 햄버거에서 이물질이 발견돼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가져다주었다.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대형 패스트푸드 A사 체인점에서 판매한 햄버거에서 플라스틱 조각이 나왔다는 민원이 접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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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제공

해당 체인점은 인천시 남동구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민원인은 해당 매장에서 초등학생 딸에게 줄 햄버거 세트를 배달 주문했는데, 딸이 햄버거를 먹던 중 안에 있던 이물질을 찾았다고 주장하며 사진을 증거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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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제공

A사는 민원 제기된 사진을 토대로 이물질은 소스 통과 뚜껑을 분리할 때 나오는 플라스틱 조각인 것으로 추정했다. 이물질은 지름이 5~6cm 정도 되는 둥근 형태를 띠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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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해당 체인점 측은 고객 사과와 함께 환불과 보상을 약속했으며 A사는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히며 위생점검 등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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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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