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 교화도 안됐고 소아성애도 여전한데.. 사회에 풀어준다고?” 안산시장 반응

“조두순, 교화도 안됐고 소아성애도 여전한데.. 사회에 풀어준다고?” 안산시장 반응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0e75e857fc089b103900469c1c630fa8.jpg 입니다.
<영화> 소원

아동 성폭행범인 조두순의 출소일이 석달도 채 남지 않았다. 그 가운데 여전히 ‘성적 이탈성’이 크고 불안정하다는 결과가 나와 많은 이들이 우려를 하고 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262C843A5250BF9129.jpg 입니다.
<영화> 소원

현재 안산시에는 “조두순이 돌아오면 안산을 떠버리겠다”는 민원만 3600통을 넘어섰다. 이에 안산시장인 윤화섭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 ‘성범죄자 보호수용법’의 긴급 재정을 요청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maxresdefault.jpg 입니다.
<영화> 소원

윤화섭 시장은 “사실 조두순이라는 범죄자가 피해자 사는 곳에 거주한다는 자체가 공포다. 길 가던 어린아이를 납치해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과 같은 지역에서 살아간다는 것 그 자체가 공포”라 지적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700fd73ec7a65a2420005ae2b17783db.jpg 입니다.
<영화> 소원

또 그의 심리상태를 지적하기도 했다. 심리치료 결과 여전히 미성년자 아동에 성적욕구를 느끼는 불안정한 상태였기 때문이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740bfd193011cbc8dfcc0b4abf99858b.jpg 입니다.
<영화> 소원

윤 시장은 “법무부는 조두순 출소후 1대 1 감독을 붙이겠다고 하는데 절자발찌를 차고도 성폭력을 저지른 사건이 지난해만 55건 올 상반기에 30여건이 발생했다” 꼬집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611212110015011802_1_20200915113004530.jpg 입니다.
연합뉴스

마지막으로 “안산시가 할 수 있는것은 조두순 출소 전 보호수용제도를 도입하는 것이지 그 외 실질적으로 제어 가능한 방법이 없다.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법무부의 신속한 법 제정을 요청드린다” 전했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