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년생’ 아이돌이 그룹 ‘탈퇴’를 결정한 소름 돋게 무서운 역대급 이유

’05년생’ 아이돌이 그룹 ‘탈퇴’를 결정한 소름 돋게 무서운 역대급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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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버스터즈의 멤버 예서가 팀에서 탈퇴를 하게 된 이유가 밝혀지면서 누리꾼들이 경악을 금치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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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최근 스케줄을 소화하던 중 일부 극성팬들로 인한 불미스러운 사고가 있었고 아직 어린 아티스트들이 감당하기 어려워했고 큰 스트레스를 호소했다”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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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당사는 아티스트에 대한 보호가 부족했음을 통감하고 깊이 반성한다. 앞으로 서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 전하기도 했다. 여기서 불미스러운 사고는 지난 5월 29일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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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 반, 시흥의 한 카페에서 브이앱을 시작하고 11시 쯤 브이앱을 마친 예서는 집을 가기위해 나왔다. 이때 악질로 유명한 사생팬이 찾아와 플래쉬를 터뜨리며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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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나 회사 직원들이 없이 혼자 집을 가고 있었던 예서는 큰 충격과 공포를 느꼈다. 결국 이 날 이후 예서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다른 팬들도 더 이상 보기 힘들다며 탈퇴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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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터즈 인기 팬카페

이에 팬들은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순수하게 자신을 좋아하는 팬들도 보기 싫다는게 얼마나 큰 충격을 받았을지 짐작이 가 마음이 아프다”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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