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입기계를 억지로 쑤셔..” 끔찍한 수술 저지른 ‘산부인과’ 30대 엄마의 절규

“흡입기계를 억지로 쑤셔..” 끔찍한 수술 저지른 ‘산부인과’ 30대 엄마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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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부산에 사는 만 34살 A씨의 사연이 올라왔다. A씨의 아기는 지난 6월 22일 사망했다. 결혼 3년 만에 시험관 시술로 가진 소중한 아이였으며 A씨는 지난해 12월 23일부터 M여성병원 의사 B씨에게 계속 진료를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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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분만 예정일은 지난 7월 6일이었지만 의사는 유도 분만을 자꾸 권했다. 유도 분만으로 아기를 출산한 다음 날은 의사의 휴무일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의사는 초음파 검사 당시 아기 몸무게는 3.3kg, 양수량도 정상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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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산모는 4년 전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고 다리가 저릴 정도라 제왕절개를 해야 하냐고 몇 번이나 확인했지만 의사는 할 필요 없다고 말하며 담당 의사는 분만 직전까지 단 한 번도 산모와 태아 상태를 확인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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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A씨는 “의사는 내려오지도 않은 아기를 억지로 꺼내려고 제 질 안으로 vaccum이라는 흡입기계를 억지로 쑤셔 넣었고 수간호사는 제 위로 올라타 강한 힘으로 배 밀기를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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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사전 설명 및 동의는 전혀 없었으며 저의 거부에도 의사는 그 행위를 반복했고 저는 성폭행을 당하는 끔찍한 느낌마저 들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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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모로반사 반응도 없었고 전신 청색증이 심했으며 얼굴과 머리에 심한 부종과 반상출혈이 있었다. 자가 호흡이 어려웠던 아이는 대학병원에 온 지 4시간 19분 만에 세상을 결국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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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A씨는 “열 달 동안 소중히 품은 아기 사진도 한 장 없다며 아기가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서야 아기 얼굴을 처음 볼 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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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또오해영

A씨의 고통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의사 진단과 달리 아기는 4.5kg으로 태어났는데 무리하게 자연분만이 진행된 탓에 회음부 절개 부위가 항문 옆까지 찢어져 농양절개배농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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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장옥정

그는 항문조임근이 손상돼 의지와 상관없이 대변이 수시로 다리를 타고 흘러내리는 고통응 겪고있다. A씨는 분만실에 CCTV가 없었던 점, 간호기록이 누락된 점 등을 지적하며 청원 글에 동의해달라고 호소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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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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