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수배 중이라던 윤지오 “나 집에 잘 있다, 수사 공조 거부는 한국 경찰이 했다” 폭로

지명수배 중이라던 윤지오 “나 집에 잘 있다, 수사 공조 거부는 한국 경찰이 했다”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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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인스타그램

故 장자연 사건의 유일한 증인이라 자처하며 억대 후원금을 모아 캐나다로 도피한 윤지오(33)가 법무부의 소재 불명해 인터폴 지명수배 중이라는 입장에 대해 “내 소재파악이 안 돼? 집 주소 알고 있고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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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인스타그램

전날 법무부가 “윤지오 소재가 불명해 지명수배한 상태”라 밝혔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윤지오는 SNS에 생일 파티 영상을 올리며 활발하게 활동을 하는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며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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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인스타그램

윤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년간 16번 국가에서 증언을 해달라는 요청을 거부하지 않고 공론화했다. 증인을 자처했다고 기사화하던데 증인은 자처한다고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것이 기본 상식 아닌가”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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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그러면서 “당신들의 마녀사냥으로 난 잃어버린 일상을 되찾아가며 평범하게 살고 있다. 제발 타국에서 볼 때 이해 가지 않는 행동을 하지 마라. 당신들이 만든 가짜뉴스와 만행들은 본인들이 수습해라.” 지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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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이번 사건에 조수진 의원은 “법무부가 소재파악이 안 돼 지명수배 상태라던 윤 씨는 캐나다 풀장까지 갖춘 곳에서 생일파티 하는 모습을 보란 듯 SNS에 올렸다.”라며 지적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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