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이 부서진 상태로 발견..” 아들의 ‘억울한 죽음’에 분노하는 아버지 (영상)

“온몸이 부서진 상태로 발견..” 아들의 ‘억울한 죽음’에 분노하는 아버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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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6일 오전 5시30분쯤 경찰에 “도로 한 가운데 물체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신고 장소는 경부고속도로의 경북 구미나들목 부근이었다. 경찰이 출동해 신고 접수 10여분 후 현장에 도착했을 땐 차량이 300여대 이상 도로를 지난 뒤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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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피해자 아버지 페이스북

올해 스무살인 이중경씨는 그렇게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찰의 연락을 받고 현장을 찾은 이씨의 아버지는 온몸이 부서져 형태조차 알아보기 힘든 아들의 시신을 확인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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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의 아버지 이성근씨는 방송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의 모든 게 으스러져 있었다”고 전했으며 경찰은 이씨가 스스로 극단적 선택을 해 숨졌다고 추정했지만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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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는 생전 밝은 성격으로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첫 월급을 아버지에게 용돈으로 건네기도 했다. 유가족은 아들 이씨는“미래 준비도 착실히 하고 있었다”며 극단적 선택의 가능성을 낮게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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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이성근씨에게 아들 친구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아들의 친구는 “(이성경씨가) 숨진 채 발견된 날 함께 있던 한 친구에게 비참할 정도로 일방적인 폭행을 당했다”고 알렸다. 폭행 가해자로 지목된 친구는 고인의 장례식장에도 함께 왔던 A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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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숨진 이씨의 친구들을 만나 얘기를 들어보자 사고 직전까지 함께 있었다는 한 친구는 “제가 볼 때도 그건 사고가 아닌 것 같다”며 “일방적으로 중경이가 그냥 당했다”고 주장하며 이어 ”중경이가 그때 많이 비참했다”고 덧붙여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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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근씨는 아들이 숨진 날의 모습이 담긴 한 상점의 폐쇄회로(CC)TV 영상을 입수하였다. 영상에서 이중경씨는 가해자 친구 앞에 무릎을 꿇은 채 폭행을 당했고, 친구 일행에 둘러싸여 또다시 무릎을 꿇고 손을 싹싹 빌며 애원하고 있는 모습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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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이중경씨는 폭행을 당한 뒤 약 1시간 후 구미나들목에서 발견되었다. 이중경씨의 친구는 “중경이가 얼굴 쪽에 니킥도 맞고, 많이 맞았다”며 “이렇게 공포스러운 일이 처음이었을 것”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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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아들의 죽음을 둘러싼 사연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인터넷에 올린 이성근씨에게 가해자로 지목된 아들의 친구는 전화 한 통을 걸어 사과한 뒤 자신의 실명이 공개된 게시물을 내려달라고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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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아버지 페이스북

이게 불구속? 말이 됩니까?몇일전에 증인 친구와, OOO의 통화 내용을 들어 봤습니다. OOO – "그냥 시내에서 놀다가 택시 타고 집에 갔다라고 하자“택시에서 내려서 곧바로 4명다 집으로 갔다라고 하면 어떻겠냐고 엄마가 그러더라고, 이 사건 알고 있는 친구들도 몇 명 있는데 너희랑 내가 그렇게 말하면 안 될까?녹취록에서 들려오는 이놈의 목소리, 자기는 어떻게든 빠져 나가야겠다는 의지, 그리고 그렇게 하면 모든 것들이 쉽게 다 해결 될 거라는 믿음. 방송에서 “지금 수사중인 사건입니다” 라고 말하며 대문을 닫던 그놈의 누구 모습이 떠오르더군요.그러면서 내게 페이스북 메시지로 “아버님 OOO와 함께 만나서 용서를 빌고 싶네요.” 말하던 그놈의 누구.온갖 거짓말과, 증인 회유, 살아남기 위해서 발버둥치는 OOO와 누구의 모습에 몸서리가 쳐진답니다. 저 몇일전에 검찰청을 찾아 정보공개 신청이란 것을 하러 갔었습니다. 증거 자료 목록에 OOO 반성문이 있더군요. 그새끼는 도대체 누구에게 반성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일까요?일단 반성문을 써야 한다는 법률가의 조언이 있었을까? 아니면 진짜 반성을 하는 것일까? 내가 아닌 도대체 누구에게 반성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일까?온갖 거짓말과 증인회유, 또 과연 누구를 위한 반성인가? 그리 해야만 한다라고 누군가 조언을 해줬겠죠.이놈의 행적입니다. 1월 7일 저녁에 전화를 해서 “안녕하세요 아버님, 저는 OOO랍니다. 어제 중경이랑 처음 봤는데, 서로 성격도 잘 맞고 좋았었는데, 그만 약간, 서로 서로 약간 주먹 다툼이 있었답니다. 1월 8일 “아버님, 어머니께서 그러시는데, 장례식장에 일단 가보기는 하라 하십니다. 그래서 잠깐 들리기만 하겠습니다. 1월 10일 “아버님께서 화나시고 저를 죽이고 싶은 마음인건 알겠지만, 내용이 너무 한쪽으로 치우쳐 있어서 글 내려주셨으면 합니다. 이 정도 시점에서 시내 헌팅포차를 찾아 가서 술을 마시고, 여자에게 말을 걸고.내 글에 OOO는 빨간색 코트를 입지 않았다고 끝까지 댓글을 달던 어떤 학생그 학생 나중에는 제게 사과를 했습니다. 그때는 제가 너무 철이 없었던 것 같다고. 그리고 그런 이야기는 OOO의 가족에게서 흘러 나왔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아무리 가족이라지만, 그런 일이 있었는데, 어떻게 그렇게까지 파렴치 할 수 있는 것일까요?그리고 자기 아들의 죄가 얼마나 크다는걸 아는지, 서울의 유명 모 법무법인의 변호사를 2명이나 선임해서 수사와 재판을 준비하고 있더군요. 제게 OOO와 무릎 꿇고 빌겠다던 그 XXX은 다른 한편으론 단단히 준비하고 계시더군.아래 글은 제가 국민청원에 올린 내용입니다.1월 8일 중경이의 장례를 다 마치고 난후, 제가 1월 9일 경찰서에 찾아 가게 됩니다. 사건의 개요를 가지고서. 그때 제 설명을 들은 구미 경찰서 여성청소년과의 어떤 경찰관분께서 저에게 말씀하시더군요, 그 내용을 다 공증 받아오시라고, 전 그때 생각했습니다. “아니 피해자의 유족이 사건 내용이나, 녹취록을 왜 공증받아야 하는거지?” 그래서 전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지금 경찰에게 말해야 소용이 없겠구나 라고, 말이죠.“경찰은 사건을 수사할 생각이 있는걸까?”그래서 1월 9일 밤새 고민을 하다가, 전 사건의 내용을 1월 10일 페이스북에 게시하게 됩니다. 사실 이때 경찰의 행동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책임 있는 분께서 사과를 하시었기에 책임을 묻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경찰의 이해 할 수 없는 모습이 또 나옵니다. 1월 7일 새벽 4시경에 중경이의 친구들 또는 증인들이 경찰서를 찾게 됩니다. 사건 신고를 하기 위해서. 그 때 당직을 서던 경찰분께서 – 이런건 사건이 될 수 없고, 피해자의 유족이 직접 신고를 해야 한다며, 그 친구들을 그냥 돌려 보냈습니다 – 그래서 1월 10일경에 그 형사과에 제가 전화를 걸어 그때 당직서신 형사분이 누구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전화를 받으신 분이 자꾸 무슨일이냐고 하시기에, 이렇게 중대한 사건이 신고 되었는데, 인지수사를 할 수 있는 사법기관인 경찰이 그냥 보냈다 하기에, 그 분의 이름을 알았으면 한다 했습니다. 그랫더니 전화번호를 알려 달라 하시며 다시 전화 주시겠다 하시더군요. 기다리니 전화가 왔습니다. 그런데 정말 말이 안 되는 것은, 이때 그렇게 당직 섰던 분의 이름을 말하지 않았던, 아까 그 통화자가 바로 당직을 섯던 분이시더군요. 그분 그때서야 죄송하다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나 중대하고, 큰 사건에 대해서 경찰의 미숙한 초기 대응이 불러올 앞으로의 결과에 피해자 이 중경의 아버지 이 성근은 통탄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 이후 1월 30일경에 구미경찰서장님을 면담하고, 제가 그때 형사님과의 녹취록을 틀어 드리고 나서, 경찰서장님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헌데 그때가 경찰의 인사기간이어서 곧 새로운 경찰서장님으로 교체가 되었습니다. 전임 서장님의 사과가 없었습니다. 그 이후 새로 부임한 서장님께 사과를 요구하기 위해서 경찰서를 찾았고, 그때 경무과 직원분께 위 사실을 말씀드리고, 면담을 요청하였으나 그렇게 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전화로 면담내지 사과를 요청하였으나, 면담도 사과도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전 이미 아들을 잃었습니다. 경찰서장님의 사과 받는다고 다시 살아오지 못합니다. 그러나 앞서 경찰의 미온적이며 미숙한 초기대응에 저의 가슴이 찢어진답니다. 최근에 증인과 피의자 OOO의 1월 7일 새벽의 통화 녹취록을 들어 봤습니다. 피의자 OOO이 증인에게 “우리 모두 노래방에서 놀다가 택시 타고, 집에 와서 4명이 다 택시에서 내려서 다 집으로 갔다고 하자, 라고 엄마가 말씀하시더라, 몇몇 친구들도 알고 있는데, 그렇게 말해 줬으면한다? 라는 취지로 말하는 것을 저는 들었습니다. 이것은 분명 증인을 회유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저 정말 피가 거꾸로 솟아 오르더군요. 결국 피의자 OOO은 불구속 수사를 받게 됩니다. 그 이후 사건은 검찰에 송치가 되고 검찰에서 수사를 하게 됩니다. 제가 진정 묻고 싶은 것은 여기서부터 시작입니다. 법률 전문가를 만나서 중경이 사건에 대해 조언을 구해봤습니다. 두 의견으로 나뉘어 지더군요, 첫째 죄질이 불량하기 때문에 지켜 볼 필요가 있다와, 주취감량, 미성년, 초범의 이유를 들어 집행유예의 가능성을 말하시는 분의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이때 저 또 피가 거꾸로 솟더군요. 이게 집행유예, 이게 진정 집행유예의 가능성을 말할 수 있는 사건이란 말인가? 세 살짜리 아이가 봐도, 죄가 있고 그 죗값을 마땅히 받아야 한다고 생각할 이 사건이?이때 제가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이러다간 진정 억울하게 먼저 가버린 내 아들 이중경의 한도 풀어 주지 못하겠구나, 생각하며, 퍼즐을 맞추듯이 말입니다. 첫째, 노래방에서 둘이 어떤 대화를 했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경찰 수사와 처음에 증인들은 제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중경이가 실수로 물병을 던졌는데, 그게 피의자의 머리에 맞았다고, 그리고는 피의자가 갑자기 중경이의 뺨을 때렸다 했습니다. 그순간 피의자의 갑작스런 폭행이었다라고 말입니다. 그런데 그 노래방에 있었을 때 피의자 OOO의 그 당시 여자친구 OOO와 통화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그 여자친구를 백방으로 알아보고, 최근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때 피의자 OOO가 통화에서 “내가 오늘 한새끼 패야겠다” 라는 발언을 했다고 했습니다. 이 자료 아직은 검찰에 넘기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분명 증인들의 증언과, 여러 정황 설명에서, 노래방안에서 이중경이 물병을 실수로 던지게 되고, 그러자, 곧바로 피의자 OOO이 이중경의 뺨을 때렸다 들었습니다. 우발적으로하지만 위(피의자의 당시 여자친구) 증인의 말을 듣고 생각해보면, 피의자 OOO은 우발적으로 이중경을 폭행한게 아니라, 어느 정도 계획을 가지고 폭행한게 아닌가 라는 의심을 하게 됩니다. 저는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니 그렇다면, 이렇게 중요한 정보를 왜 경찰과, 검찰은 확보하지 못한걸까?그리고 당시의 피의자 OOO의 여자친구 번호를 알아내기 위해서, 검찰은 마치 저인망 그물을 이용하듯이, 아니면 사냥감 몰이를 하듯이 찾으셨더군요. 친구, 주변인들에게, 전화 번호를 알고 싶다.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어린 증인은 도망칠 수 밖에 없었겠지요.아니, 그 통화 내용은, 그리고 전화번호도 피의자 OOO의 전화 통화 내역을 조사 해보면 나오는 거 아닌가?경찰에선 피의자 전화기를 포렌식 하지 않았던가? 의구심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오게 됩니다. 혹시 그 통화가 페이스북을 통해서였을까?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경찰과, 검찰은 사건과 관련된 중요 증거를 확보하지 못했다 이었습니다. 그럼 왜 그렇게 될 수 있을까? 이 물음을 가지게 되겠지요.. 1월 7일 경찰의 신고 미접수, 1월 9일 저에 대한 경찰의 이해할 수 없는 대응, 그리고 본격적인 수사는 11일정도 이뤄지고, 피의자 OOO에 대한 조사는 상당한 시간이 지나서야 이뤄지게 됩니다. 금요일에 소환수사를 할 계획이었으나, 금요일에 변호사를 선임한다 해서, 소환은 다음주 주중에 이뤄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피의자 OOO는 제게 전화와 문자를 해서 페이스북 게시글을 내려주길 요구하는 뻔뻔함과, 그 어머니라는 사람은, OOO에게 시켜 1월 7일 친구들과 말을 맞추는 등 용서할 수 없는 행동들을 보입니다.그 시간동안 피의자와 그 부모는 얼마나 많은 증인 회유와 증거 인멸을 시도 했을까요?픠의자의 전화기, 그 전화기 안에 사건에 중요한 단서가 될 만한 자료가 남아있었을까요?그래서 이때 제가 생각 했습니다. 이렇게 그냥 있으면, 진짜 중경이의 억울함은 이렇게 말도 안 되게 묻히고 말거라고.그래서 일단 검찰청에 찾아가서, 사건과 관련된 증거자료 정보공개 신청을 하게 됩니다. 돌아오게 된 대답은 불허, 불허, 불허규정을 이유로 불허 한다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저 중경이 사건 국민청원하지 않았었습니다. 그 이유는 제도와 원칙을 따르고, 수사기관의 수사를 지켜 보는 것이 우선이고, 제도권을 신뢰하는 모습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도와 원칙을 따르게 되면 바보 또는 병신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범죄피의자의 변호를 위해서 변호인은 증거 자료를 마음대로 열람할 수 있고, 피해자는 아무런 자료를 열람할 수 없더군요, 이해합니다. 법의 취지, 그렇다면 그 취지의 이면엔 피해자와 유족의 아픔과 고통을 국가 수사기관이 최대한 이해하며, 최선의 수사를 하겠다는 약속 아니겠습니까?피의자 사건이후, 헌팅포차에서 헌팅을 했고, 뷔페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지인들과 통화를 하며 자유롭게 지내고, 활보하고 있습니다. 내 아들 이중경의 억울함, 왜 그렇게 되어야만 하는지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은 없습니다. 과연 이게 바람직한 일일까요?경찰과 검찰의 수사 초기부터 지금까지 문제 많았습니다. 피해자 이중경의 억울함을 풀려는 최선의 노력이 있었나요? 이중경의 아버지로써 대한민국 수사기관에 묻고 싶습니다. 누구든 대답해주셨으면 합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분들께 간청합니다. 저 이제는 국민청원가야겠습니다. 그리고 자식 키우시고 계시는 아버지들, 어머니들 정말 자기 자식이라 생각하시고 나서 주십시오. 저런 놈, 우리 아이들를 한순간에 보낼 수 도 있는 놈입니다. 능지처참을 당해도 모자랄 놈이, 세상에서 활개치고 다닌 다면, 어떻게 우리 아이들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겠습니까?함께 분노하셔야만 하고, 그 분노를 함께 모아서 벌 받게 해야만 합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 이글을 많은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게, 많은 분들께서 함께 분노할 수 있게 해야만 합니다. 어떤분께서 그러시더군요, 이런 내용은 맘카페 같은 공간에서 다루면 훨씬 더 공분을 살 거라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맘카페 회원분들 한번정도만 제 글을 다뤄주시면 안될까요?그놈, 그리고 그놈의 누구 제 글 하나하나 다 읽어 보고 있습니다. 가슴에 비수가 될 댓글도 꼭 꼭 달아주십시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0mfbNB페이스북, 카카오, 네이버 등 아이디로 다해서 한명당 네번 동의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게시: 이성근 2020년 9월 6일 일요일
피해자 아버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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