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공주&신기생뎐’ 막장드라마 원톱 ‘임성한’ 작가 은퇴 선언 후 5년 만에 컴백, 남주 ‘성훈’ 낙점

‘오로라공주&신기생뎐’ 막장드라마 원톱 ‘임성한’ 작가 은퇴 선언 후 5년 만에 컴백, 남주 ‘성훈’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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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공주

임성한 작가가 5년만에 복귀하며 ‘성훈’의 상대역으로 이가령을 낙점했다. 배우 이가령은 2014년 임성한 작가의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의 여주인공 물망에 올라 관심을 모았지만 출연이 불발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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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생뎐

이후 여러 드라마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그렇다할 큰 활약상은 없어 아쉬움을 자아냈다. 그랬던 그녀가 5년만에 복귀하는 임성한 작가의 신작 ‘결혼 이야기’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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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생뎐

임성한 작가는 5년전 ‘압구정 백야’를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었다. 임성한 작가의 작품은 매번 ‘막장’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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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공주

한편, 남주인공으로는 배우 ‘성훈’이 낙점됐다. 성훈은 2011년 드라마 ‘신기생뎐’을 통해 임성한 작가와 이미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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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차여사

‘막장드라마’계의 한 획을 그은 임성한 작가는 “암세포도 생명이다”등의 충격적인 대사와 등장인물들을 한회에 한 명씩 죽이는등의 개연성 없는 전개 혹은 빙의 장면 등으로 비판을 받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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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압구정백야>

그러나 화제성과 시청률로는 단 한번도 실패를 한 적이 없으며 주연 배우로는 항상 얼굴이 잘 안 알려진 신인이나 중고신인을 고집해 왔다.

그의 대표작은 ‘보고 또 보고’,’인어아가씨’,’하늘이시여’,’아현동마님’,’신기생뎐’,’오로라공주’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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