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달라며 벌벌 떨던 남성 순식간에 경찰관에게 ‘총기 난사’ 바디캠 (영상)

살려달라며 벌벌 떨던 남성 순식간에 경찰관에게 ‘총기 난사’ 바디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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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PoliceActivity’에는 한 남성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찍힌 미국 경찰의 바디캠 영상이 올라와 시선이 집중되었다. 당시 털사 경찰서 경관 두 명이 기간 만료 번호판 스티커를 부착한 차량 운전자를 체포하는 과정이 담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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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YouTube ‘PoliceActivity’

이날 크레이그 존슨(Craig Johnson) 경사와 크레이그 자르케산(Aurash Zarkeshan) 경관은 순찰 도중 기간 만료 번호판 스티커를 부착한 채 불법 좌회전을 하는 차량을 제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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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은 경찰의 제지에 따라 갓길에 정차했고 크레이그와 오라쉬는 운전자를 체포하기 위해 가까이 다가갔다. 당시 차량 운전자는 밖으로 나오라는 경찰의 명령에도 꿈쩍 않고 운전석에 끝까지 앉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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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는 횡설수설하며 “무서워서 못 나가겠다”, “내가 나갈 이유가 없다. 보내 달라”며 버텼고 크레이그와 오라쉬는 “명령이니 당장 밖으로 나와라”며 강하게 밀어붙였다. 그러나 데이비드는 운전석에서 버텼고 실랑이가 이어지다 결국 경찰의 손에 끌려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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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크레이그와 오라쉬는 테이저건과 후추 스프레이를 뿌려 붙잡으려 했으나 데이비드는 이를 거부하고 발버둥 치며 살려달라고 애원하였다. 결국 크레이그는 남성을 붙잡고 밖으로 끌고 나왔고 막 수갑을 채우려는 순간 충격적인 일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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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달라며 벌벌 떨던 데이비드가 옷 속에 숨겨둔 총을 꺼내 순식간에 경찰에게 난사한 것이다. 크레이그와 오라쉬는 갑자기 날아온 총알을 미처 피하지 못하고 비명을 지르며 뒤로 쓰러졌다. 데이비드는 뒤로 쓰러진 두 경찰에게 여러 차례 총을 쏘고 도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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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상황이었다. 결국 크레이그 경사는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중 사망했으며 오라쉬 경관은 심각한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아야 했다. 현재 데이비드는 경찰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으며 오는 10월 5일 재판에 회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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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충격적인 영상에 누리꾼들은 “경찰이 왜 예민하게 반응할 수밖에 없는지 알겠다”, “전혀 예상치 못해 충격이다”, “과잉진압이라고 비판만 하지 말자. 이들의 목숨이 달린 문제다” 등의 다양한 반응들이 쏟아져나왔다.

YouTube ‘PoliceActi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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