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죽은 ‘강아지’ 살아있는 척하며 후원금 ‘600만원’ 챙긴 유기견 보호소

이미 죽은 ‘강아지’ 살아있는 척하며 후원금 ‘600만원’ 챙긴 유기견 보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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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유기견보호소가 SNS에 후원금을 모은다는 글을 올렸다. 차도에서 차에 치인 개 한 마리를 구조했는데 치료비가 모자란다며 다급하게 도와달라는 내용이 담긴 글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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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Instagram ‘yangsan22’

이틀 뒤에는 다친 개가 위중한 상태로 죽을 고비를 맞고 있다는 글을 올리며 나흘 뒤에는 전날 밤 개가 죽었다는 내용을 올리자 게시글을 보고 안타까워한 전국 애견인들이 나흘 동안 보낸 돈은 609만원정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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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알고보니 개는 구조된 당일 오후 병원에 옮긴 지 3시간 만에 죽은 것으로 확인되어 전국 애견인들이 분노하였다. 유기견보호소 측이 죽은 개를 살아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처럼 위장한 뒤 거짓 모금 활동을 벌인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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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 측은 구조 당일 경황이 없어 사실을 알리지 못했고 생각보다 많은 돈이 모여 다른 개들의 밀린 치료비를 충당할 욕심에 거짓말을 했다고 털어놓아 공분을 사고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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