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강간범, 물리적 거세 시킨 뒤 사형” 성범죄 폭증.. 국가비상사태 선포

“아동 강간범, 물리적 거세 시킨 뒤 사형” 성범죄 폭증.. 국가비상사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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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아트 코리아 (참고 사진)

코로나19 이후 강간 사건이 폭증해 국가비상사태까지 선포했던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의 한 주에서 강간범들을 화학적 거세 시킨 뒤 사형시키는 강력한 법안이 시행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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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아트 코리아 (참고 사진)

14세 미만의 아동을 강간했을 경우 남성은 고환을 제거한 뒤 사형에 처해지며 여성 역시 나판관을 떼어낸 뒤에 사형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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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사 트위터

루파이 주지사는 “아이들을 중범죄로부터 더 잘 보호해주어야 된다. 이 때문에 우린 이렇게 강력한 법을 필요로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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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아트 코리아 (참고 사진)

유니세프에 따르면 나이지리아 여성 4명중 1명은 18세가 되기 전 강간 피해를 입는다. 또 매해 어린이를 비롯한 여성 약 200만명이 강간을 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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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립아트 코리아 (참고 사진)

한편, 일각에서는 이번 법이 오히려 실효성이 낮을거라 비판한다. 현지 변호사는 오히려 강간 피해 신고율만 떨어질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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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강간은 가정내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상당수를 차지하는데 여성이 남편을 신고하면 ‘파문’을 당할 수 있다는게 그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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