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이상엽과의 ‘키스신’에 이병헌과 아들이 보인 반응

이민정, 이상엽과의 ‘키스신’에 이병헌과 아들이 보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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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Look

최근 종영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송나희 역할을 맡아 활약한 배우 이민정이 상대 배우 이상엽과의 애정신에 아들이 보인 반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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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이 맡은 ‘송나희’는 송가네 둘째 딸이자 똑 부러지는 소아과 의사이다. 동료의사이자 남편 ‘윤규진(이상엽)’과 결혼 생활 중 사이가 멀어져 결국 이혼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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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다녀왔습니다

그러나 결국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재결합을 성공하며 더 성장한 부부로 쌍둥이 아들까지 보며 행복한 엔딩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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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한번다녀왔습니다

이민정은 “멜로가 위주인 드라마가 아니라 멜로신은 특별히 없었는데 아들이 ‘큰일났다’라며 반응하더라. 아빠는 괜찮은데 오히려 아들이 ‘아빠 화내겠다’며 눈치를보더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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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오히려 이병헌은 디테일한 매의 눈을 한 채 모니터링을 해주었다면서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이병헌은 “이런 케이스면 어땠을까?”하는 의견을 내기도 했다며 생생한 가족들의 반응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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