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단짠, ‘초코 치킨’.. “첫맛을 달콤한데 끝맛은 매콤해 계속 찾게 돼”

역대급 단짠, ‘초코 치킨’.. “첫맛을 달콤한데 끝맛은 매콤해 계속 찾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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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센스 (이하)

지난 17일 방영된 tvn ‘식스센스’에서는 가짜 이색 치킨집 찾기가 방송됐다. 이날 멤버들은 극강의 단짠조합이라는 초코치킨을 판매한다는 가게에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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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치킨’의 정식 명칭은 ‘크레이지 초코 치킨’으로 사장님은 치킨 맛을 “3번째까지는 먹는데 그 후로는 서로 양보하게 되는 맛”이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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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에 초콜릿이 범벅된 심상치 않은 비주얼에 유재석과 오나라는 경악을 하며 “선지같아..선지”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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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는 첫 시식후 “첫 맛은 도넛같은 달콤한 맛인데 중간에 ‘아, 이게 치킨이였지’하고 깨닫게된다. 또 끝맛은 매콤하다”라며 평가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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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오나라는 “너무 달아 머리가 아프다”라며 두통을 유발한다고 호소했고 김민석은 “너무 황당한 맛”이라며 호불호가 극명히 갈리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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