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다가 눈물 펑펑 쏟는” 유세윤 어머니에게 받은 감동의 ‘생일’ 편지

“읽다가 눈물 펑펑 쏟는” 유세윤 어머니에게 받은 감동의 ‘생일’ 편지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fdasfdaf.jpg 입니다.

유세윤은 인스타그램에 ‘엄마의 생일 선물’이라며 사진을 업로드하였다. 사진 속에는 어머니와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엔 생일 선물로 뭐가 필요하냐고 묻자 유세윤은 “엄마 저 오랜만에 엄마한테 편지 받고 싶어요”라고 말하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592c1c2b-3d06-4007-9435-86af5daaca45.jpg 입니다.
이하 유세윤 인스타그램

아들의 요청에 응한 어머니의 편지에는 미안함만 담겨 있었다. 알록달록한 무늬도, 색깔도 없이 흰 종이에 검정펜으로 쓴 글이었지만 어머니의 진심은 그대로 전달되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f0f9b1c6-c826-41e9-9f68-2c79afa02424.jpg 입니다.

유세윤의 어머니는 “(네가) 태어난 지 어느덧 40년이 된 지금, 너와의 추억을 한 해, 한 해 더듬어 보려고 한다”라며 태어났을 때부터 현재까지 기억을 편지에 담아 누리꾼들도 덩달아 감동를 받았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9e5ee034-1dc0-4e65-844b-0546296459df.jpg 입니다.

어머니가 쓴 모든 순간에는 끝에 ‘미안하다’라는 말이 반복돼 뭉클함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제 엄마는 기억력도, 판단력도, 인내력도 점점 옅어져 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b1e243ac-5eaf-4cc2-bd32-886bef885a1c.jpg 입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3bd22458-e973-451c-84c4-a655660ae0c0.jpg 입니다.

내가 못나서가 아니라 늙어감이니 외면하고 무시하라”면서 “네 살아온 세월보다 더 많이 남은 시간을 후회 없이, 아낌 없이, 건강하게 채워나가길 바란다”고 덕담을 하며 편지를 마무리하였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6a4a361-bd1a-4040-9247-60b2c0c1a1a9.png 입니다.

편지를 본 동료 방송인, 배우, 가수들은 감동했다는 반응을 보이며 다른 SNS 이용자들 역시 읽다가 눈물을 흘렸다는 반응 등의 반응을 보냈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16a4a361-bd1a-4040-9247-60b2c0c1a1a9-crop.png 입니다.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