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방,이혼,구충제” 정주리 남편 과거 ‘해시태그’ 논란 재주목 받는 중

“벗방,이혼,구충제” 정주리 남편 과거 ‘해시태그’ 논란 재주목 받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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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는 인스타그램에 남편이 남겨놓은 피자와 먹다 남은 치킨 조각을 게재하며 “주말에 녹화가 있어서 남편이 애들을 봤다. 카톡 안봤음 그냥 쓰레기통으로 직진할 뻔”이란 글을 올려 누리꾼들은 남편에 대해 비난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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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주리인스타그램

결국 게시물 삭제한 정주리는 “남편이 담날 대게 사준 거 올릴 걸. 워워”라며 성난 여론을 잠재웠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정주리 남편의 과거 해시태그 논란을 다시 꺼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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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정주리 남편은 인스타그램에서 ‘구충제 해시태그’, ‘벗방’, ‘성인방송’ 등 사진과는 연관성이 없는 엉뚱한 해시태그를 달아 논란이 인 바 있었다. 특히, 초음파 사진 게시물에 ‘구충제’라는 해시태그를 붙여 당시 네티즌들에게 비난을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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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남편 인스타그램

이에 정주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초음파 사진 밑에 구충제 태그는 진짜 단순하게 식구가 생겼으니 같이 구충제 먹자라는 의미로 단 건데”라고 해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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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 남편 보통 아닌 사람 맞지만 나쁜 놈 아니에요”라며 “이런 직업 여자 만나…보통 아닌 남자 만나…그냥 버라이어티하게 재밌게 잘살고 있습니다! 걱정해 주신 분들 응원해 주신 분들 감사해요”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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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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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남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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