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처리 해달라” 양화대교 위 ’50대 남성’ 올라가 ‘2개 차로’ 막아 정체 중

“민원 처리 해달라” 양화대교 위 ’50대 남성’ 올라가 ‘2개 차로’ 막아 정체 중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fdg%2B%25282%2529.jpg 입니다.

서울 양화대교 다리 중간에 5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올라가 경찰과 대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소방과 경찰 등이 출동하면서 현재 영등포에서 마포로 넘어가는 양화대교 4차로 중 2개 차선이 통제 중인 상태이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tbs.jpg 입니다.
tbs

영등포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양화대교 아치 형태 시설물에 50대 후반으로 보이는 남성 A씨가 걸터 앉아 있었으며 A씨는 다리 위로 올라가다 경찰과 소방 등이 출동하면서 경찰과 대치 중이라고 전해진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KakaoTalk_20200922_145953890.jpg 입니다.

경찰이 관련 신고를 접수해 소방에 출동을 요청한 시간은 낮 12시33분으로 알려졌다. 영등포소방서는 현장으로 차량 약 18대, 소방관 약 27명을 출동시켰다고 한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image_readtop_2020_978076_16007530174365905.jpg 입니다.
연합뉴스

또한 에어매트 등 안전 시설 설치와 구조 활동을 위해 영등포구에서 마포구로 넘어가는 방향의 양화대교 2개 차선이 현재 통제 중인 상태라 총 4개 차선 중 2개 차선이 통제되면서 차량 정체도 빚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는 중이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tc00240006911.jpg 입니다.
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저작권자 ⓒ커플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ose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