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통 들고 ‘양화대교’ 50대 남성 경찰과 ‘4시간’ 넘게 대치중

휘발유통 들고 ‘양화대교’ 50대 남성 경찰과 ‘4시간’ 넘게 대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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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서울 양화대교 아치 위에서 5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올라가 경찰과 3시간이 넘도록 대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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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은 영등포구에서 마포구로 향하는 양화대교 2개 차선을 통제하고 차량 8대, 소방관 26명을 출동시켜 에어매트 등 안전시설을 설치하고 구조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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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양화대교 2개의 차선이 통제되어 극심한 교통체증이 발생중이다. 오후 4시 현재까지도 아치에서 내려오지 않고 있다. 현재 경찰에서 협상 전문가를 투입해 대화를 시도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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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휘발유가 든 통과 라이터를 소지하고 아치 위에 올라간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과거 한 경찰서에서 절도사건 관련 민원을 제기했으나 해결이 되지 않은 데 불만을 품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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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관련없는사진/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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